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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01

    아이는 배움의 주체입니다

    아이를 스스로 질문하고 의미를 만들어가는 배움의 주체로 바라봅니다.

  • 02

    아이의 ‘왜?’를 지켜줍니다

    아이는 정답으로 빠르게 닫아야 할 빈칸이 아닙니다. 궁금해하고 생각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다립니다.

  • 03

    배움은 삶과 연결되어야 합니다

    배움은 아이가 살아가는 일상과 연결될 때 비로소 오래 남는다고 믿습니다.

도면을 그려 가며 나무 막대와 골판지로 구조물을 만드는 아이